"오직 국민 편에서 슬기롭고 현명한 해결책 제시해 달라"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장. 2025.4.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한의사정은경강승지 기자 "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이정민 한림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 다빈치 담낭절제술 500건 달성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