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취임…사회안전망·돌봄 책임·미래 보건복지 기반 강조"신뢰 구축, 현장 경청하자"…"국민만큼 직원 행복도 고민"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2025.7.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2025.6.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료개혁의대증원보건복지부장관정은경국민 건강강승지 기자 간병비 하루 10만8000원 절감…비수도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2030년 국립의전원 설립…필수의료 분야 사고 땐 형사부담 완화(종합)관련 기사김택우 의협회장 "의사의 진료권·면허권 타협하지 않을 것"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2033년 '지역의사' 만난다…日 의사 95.3%처럼 현지정착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