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최희선 위원장과 노조 지도부 등이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생명홀에서 가진 산별총파업 동시 쟁의조정신청 보고 및 향후 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보건의료노조민주노총총파업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전남대병원 노사, 밤샘 협상 끝 잠정 합의…총파업 철회전남대병원 노조, 23일 총파업 예고…자정까지 막판 교섭민주노총 광주 "조선대병원 하청노동자 '병원이 사용자' 인정 환영"민주노총 "노란봉투법 한 달, 원청 10%만 교섭"…7월 총파업 예고서울대병원 노조 파업…병원·복지부 "환자 불편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