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 구성·운영계획·세칙 개정안 심의2027년 이후 의사인력 양성 규모 기준 등 논의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이 29일 오후 서울시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 12. 29/뉴스1 박정호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29일 오후 서울시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인사를 나투고 있다. 2025. 12. 29/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의대 증원보건의료정책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건복지부정은경대한의사협회김택우지역의료황진중 기자 항암제 '허쥬마' 日 점유율 74% 기록…글로벌 곳곳서 활약 [약전약후]휴젤, 코스닥 공시 우수 법인 선정…"투명성 기반 기업가치 제고"관련 기사지역의사제 '지방 유학' 막는다…의대 소재 광역권 중학교 졸업 필수(종합)'의대 유학' 꼼수 막는다…지역 의사, 중학교부터 광역권 졸업해야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