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으로 떠났다고 주장…특혜 아닌 법령 내 지원해야""응급실·중환자실 등은 공백 없도록 '필수의료공백방지법' 필요"지난 3월 17일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소속 회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의료공백 재발방지 피해구제 촉구 기자회견에서 의료사고 형사처벌 특례추진을 반대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생의대증원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의대 교수·학생, 미래의료 비전 고민할 공동세미나 기획·개최의대교수협 차기 회장에 고범석…젊은 세대와 소통 강화하기로추가 의사 국시로 1631명 합격…올해 총 2449명 배출정은경 "지역의사제 둘러싼 기대·우려 알아…지혜 모아 협력"(종합)한국형 커리어 코디네이터 양성, 지역의사 정착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