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으로 떠났다고 주장…특혜 아닌 법령 내 지원해야""응급실·중환자실 등은 공백 없도록 '필수의료공백방지법' 필요"지난 3월 17일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소속 회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의료공백 재발방지 피해구제 촉구 기자회견에서 의료사고 형사처벌 특례추진을 반대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생의대증원구교운 기자 경남제약, 조정영 대표 사임…김성곤 단독 대표 체제 전환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에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의대증원 못 막아낸 자"…김택우 의협회장 '탄핵' 연판장 돈다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고개숙인 김택우 의협 회장…"사퇴 고민했지만 물러서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