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사협의회, 전국의사 의료정책 심포지엄2000명 의대증원으로 인한 교육 질 저하 시사13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제1회 전국의사 의료정책 심포지엄에서 패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병욱 미래의료포럼 정책정보위원장, 정재현 대한병원의사협의회 부회장, 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 고범석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부회장, 김은식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서울서부지역협의회장, 이선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비상대책위원장. 2025.7.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의대증원복귀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에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정갈등 때 군 입대한 사직 전공의, 제대 후 기존 병원 복귀 가능의대 年668명 증원…'10년 복무' 지역의사전형 도입[의대증원]'영어 불수능'에 정시모집까지 타격…1년 반 의정갈등 일단락"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