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고려대안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연구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NAFLD)이 20~30대 신장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대규모 코호트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은 신장 모형.(고려대안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지방간비알코올성고려대안산병원가정의학과신장암스트레스강승지 기자 보건의료정보원, 약물알레르기 정보 공유 체계 고도화…AI 활용대한의사학회 차기 회장에 신규환 고려대 의대 의인문학교실 교수관련 기사[100세건강] "설연휴 술도 피했는데 지방간?"…정상수치도 안심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