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조직기증으로 100여 명 희망 나눠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29일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에서 서상용 씨(62)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2명의 생명을 살렸으며 인체 조직기증으로 기능적 장애를 앓고 있는 100여 명의 환자에게 선물을 안긴 뒤 세상을 떠났다고 25일 밝혔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인체 조직기증장기기증뇌사강승지 기자 정은경 "올해 성과 창출 본격화…국민 체감 가능한 변화 만들어야"귓불 사선형 주름, 단순 노화 현상 아닌 뇌소혈관 손상과도 연관관련 기사'부천 트럭 돌진' 뇌사 20대 유가족, 장기 기증 이어 장제비 전액 기부네 사람 살리고 떠난 두 아이 엄마…"잘 키울게, 지켜봐 줘"부산시 '한·일 장기기증 국제 심포지엄' 개최홀로 아들 키워 서울대 보낸 60대 가장, 생명 살리고 하늘로[일문일답] 연명의료 중단자 '심장사 기증' 허용…540만원 지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