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공백 사태, 전공의 책임도 커…피해본 건 환자와 남은 의료진"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22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의대 문숙의학관에서 열린 전공의‧의대생들에게 듣는 의료대란 해결방안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환자단체의대생전공의구교운 기자 건보료 체납하면 본인부담상한액 환급금서 공제 후 지급한다"제네릭 기반 지키고, 혁신 신약 가치 키우는 약가 정책 필요"(종합)관련 기사의협 "전문성 배제한 정책으로 의료체계 위기"…범대위 가동[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정부 출범 100일…의사 돌아왔지만 지역·필수·공공의료는 '공백'환자들 '의료대란 재발방지·피해구제' 입법 촉구…"대통령이 답하라"의협 "가수 싸이 '향정 대면처방' 위반, 철저 수사 촉구…자율정화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