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주년' 2028년 대전환…"초정밀 미래의학으로 난치병 치료 집중"동탄에 스마트병원 구현 계획…양성자치료기 도입도 추진윤을식 고려대의료원 원장이 26일 서울 성북고 고려대 의과대학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8 대전환'을 선언하고 있다.(고려대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의료원윤을식동탄구교운 기자 고대안암병원 의료봉사단 20주년…4만9000명에 '의료 손길'공보의도, 입영장병도 주는데…병역판정 전담의사는 늘었다관련 기사병원들, 새해 화두로 '의료AI 생태계'와 '중증진료 강화' 제시윤을식 고대의료원장 "'트리플 연구중심병원' 올해 본격적 성장"고려대의료원, 동탄에 제4고대병원 짓는다고대의료원, 양성자치료기 도입…'입자치료 거점 구축'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