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 법안 발의엔 "심각한 환자 방기 가능성" 유감 표시'의대교육혁신 지원'엔 "족보문화가 의대생 복귀 막는다? 심각한 오해"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대한의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4/뉴스1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보건복지부 장관비대면진료족보문화구교운 기자 "탈모는 생존 문제"…李대통령 발언 후 지자체 지원 추진 확산로킷헬스케어, 美 유방재건 시장 진입…"AI 장기재생 풀라인업"관련 기사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의협 "명백한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의협, 의료 '심각' 해제에 "비대면 진료 중단돼 의료 안전성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