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본인부담 1000~2000원 정액제→4~8% 정률제 전환 예고"의료급여 다수 노인, 장애인인데 '과잉이용' 낙인 씌워 부담 강화"지난해 10월 2일 빈곤사회연대 활동가들이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의료급여 정률제 개악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료급여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고위험 산모·신생아 제때 치료받게…심평원, 병원 협력사례 공유간 기증자 복강경·로봇 수술, 단계별 방법 첫 국제 합의관련 기사의료혁신위, 의료비 관리체계 개편 권고…성과 중심 보상 추진아동수당, 신청 없이 계좌 확인해 지급…위기가구 직권신청 늘린다우울증부터 뇌전증·담관암까지…희귀·난치 치료제 5종 건보 적용아덴스라이프사이언스, 글로벌 의료기기 경진대회 우승…상금 24억생계급여 기준 '중위소득 35%'로?…정부, 단계적 상향안 의견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