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의 강석호 교수 "산모와 아기의 건강, 최우선으로 생각"써니다혜씨가 주치의 강석호 교수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차 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일산차병원써니다혜강승지 기자 환자단체 "응급실 압수수색 막으면 의료사고 진실 누가 밝히나"뱃살, 그냥 쌓이는 게 아니었다…당뇨 키우는 악성 단백질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