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나를 돌봐야 한다' 응답도 21%…'자녀' 언급은 4%에 불과10명 중 8명 "내가 살던 데서 돌봐 달라"…다수 '세금 지출' 찬성ⓒ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돌봄김용익의료요양보호사노인보건의료복지요양강승지 기자 "달콤함에 속아"…청소년 77.3%, 첫 담배로 '가향담배' 피운다정부, 에볼라 확산에 검역 강화…중점검역관리국가 5곳으로 확대관련 기사국민 75% "통합돌봄? 시행 몰랐다"…돌봄 정책, 6월 표심에 영향"시군구, 매년 노인 인구 2%에 낙상 방지 '주택개조' 지원해야"3주 뒤 통합돌봄 전국 시행…보건소, 어르신 노쇠 예방 맡아야(종합)민주당 의료특위 "국민 돌봄 위해선 지역 보건소 위상 재정립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