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나를 돌봐야 한다' 응답도 21%…'자녀' 언급은 4%에 불과10명 중 8명 "내가 살던 데서 돌봐 달라"…다수 '세금 지출' 찬성ⓒ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돌봄김용익의료요양보호사노인보건의료복지요양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시군구, 매년 노인 인구 2%에 낙상 방지 '주택개조' 지원해야"3주 뒤 통합돌봄 전국 시행…보건소, 어르신 노쇠 예방 맡아야(종합)민주당 의료특위 "국민 돌봄 위해선 지역 보건소 위상 재정립돼야"약사회 '돌봄약료 미래전략 심포지엄'…통합돌봄 약사역할 모색전국 시군구-돌봄과 미래, 통합돌봄 안정적 정착 위한 협업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