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 활동 협력, 수행 역량 지원, 지역 특성별 모델 개발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는 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통해 내년 3월에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재단법인 돌봄과 미래 제공)관련 키워드통합돌봄기초지방정부돌봄김용익강승지 기자 "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이정민 한림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 다빈치 담낭절제술 500건 달성관련 기사"5193명에게 돌봄서비스 12만건 제공"…수원시, '새빛돌봄' 성과밀양시 '3월 전국 시행' 통합돌봄사업 전담팀 신설…예산 6억 편성화순군, 전국 기초지자체 첫 '통합돌봄과' 신설AI가 꾸리는 의료·복지·보건·돌봄…"체계 모두 바꿀 때"[2026 돌봄·의료 전망]내년 시행 앞두고도 성인 절반 '통합돌봄' 뭔지 몰라…홍보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