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 활동 협력, 수행 역량 지원, 지역 특성별 모델 개발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는 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통해 내년 3월에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재단법인 돌봄과 미래 제공)관련 키워드통합돌봄기초지방정부돌봄김용익강승지 기자 내년 건강보험 의료수가 1.65%↑, 1.2조 소요…의협 협상은 결렬"내과 의사 얼마나 부족할까"…추계위, 과목별 수급 추계 착수관련 기사취약계층 중심서 '전 국민'으로…정부, 2030년까지 '모두의 복지'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