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 활동 협력, 수행 역량 지원, 지역 특성별 모델 개발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는 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통해 내년 3월에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재단법인 돌봄과 미래 제공)관련 키워드통합돌봄기초지방정부돌봄김용익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쉰 목소리·삼킴장애 오래가면 두경부암…예방법은분당서울대병원·카카오, 중증소아 진료 플랫폼 구축…신속성 기대관련 기사복지부,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복지급여는 신청 없이 찾아서 지급(종합)'생명·의료·바이오' 챙긴다…지역의료에 4조8000억 투입(종합)통합돌봄 시행 100일 만에 4.6만명 신청…65세 이상 노인이 98.7%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주민 삶에 체감될 돌봄 이행돼야"취약계층 중심서 '전 국민'으로…정부, 2030년까지 '모두의 복지'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