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군 모니터링 추진…전국민 마음투자 참여 확대대구 함지산 산불 발생 이틀째인 29일 대구 북구 팔달초등학교에 설치된 대피소에서 이재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산불심리지원트라우마이재민강승지 기자 금연운동협의회 "건보, 담배소송 2심도 패소…시대착오적 결정"건보공단 "특사경법, 2월 정기국회 통과 노력…전담 조직 구성 중"관련 기사"트라우마센터 재난 심리지원 치료·관리 연계 3%뿐…관리 미흡"지역필수의사제 6개 시도 확대…응급 1000억 융자·AI 진료 142억합천·산청 집중호우 피해 응급복구 순조…복구율 각각 70%· 85%괴물 산불에 극한 호우까지 덮친 산청군, 피해 회복에 전력[단독]극한 폭염에 '우울'…이상기후로 인한 정신건강 피해 파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