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군 모니터링 추진…전국민 마음투자 참여 확대대구 함지산 산불 발생 이틀째인 29일 대구 북구 팔달초등학교에 설치된 대피소에서 이재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산불심리지원트라우마이재민강승지 기자 예방부터 치료·자립…정부, 정신건강·질환자 전주기 지원(종합)"정신건강복지 5개년 계획 수립 중"…자살 예방 등 미래 과제 포함관련 기사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포항트라우마센터, 영양, 청송, 영덕 산불피해 주민 심리 회복 지원정부, 경북 안동 산불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점검"트라우마센터 재난 심리지원 치료·관리 연계 3%뿐…관리 미흡"지역필수의사제 6개 시도 확대…응급 1000억 융자·AI 진료 14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