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상담 3.3만여건 중 치료·관리 연계는 951건 그쳐서영석 "반복적 외상에 노출된 공무원 체계적 심리지원 미비"지난 3월 27일 지리산과 인접한 경남 산청군 시천면 동당마을 일대에서 소방관이 산불 진화 작업 중 잠깐 휴식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트라우마센터재난심리지원서영석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경주 '규모 5.8 지진 발생' 10년…시민들 '지진 트라우마'는?화상환자 치료부터 지원까지 18년…한림화상재단 '서울시 복지상' 대상자살위험 공무원 즉시 업무중단·휴식…정부, 고위험직군 보호 강화"강원 경찰관 트라우마 치유"…영동권 마음동행센터 개소"불안해 엘리베이터도 못 타"…거제 산사태 피해 주민들, 트라우마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