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상담 3.3만여건 중 치료·관리 연계는 951건 그쳐서영석 "반복적 외상에 노출된 공무원 체계적 심리지원 미비"지난 3월 27일 지리산과 인접한 경남 산청군 시천면 동당마을 일대에서 소방관이 산불 진화 작업 중 잠깐 휴식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트라우마센터재난심리지원서영석구교운 기자 기술수출 넘어 사업화로…K-바이오, 하반기 성과 입증 나선다상반기 기술수출 13조…K-바이오에 쏠린 빅파마관련 기사충북도, 청주 가스폭발 피해 주민 심리상담…피해 신고 287건정은경 "통합돌봄 대상·서비스 확대 위해 예산 늘려야"정부 "대전화재 피해자·유가족에 심리·치료·생활안정 지원"대전시, 화재 피해 시민 심리 지원 '마음톡톡버스' 운영대전시, 문평동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