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상담 3.3만여건 중 치료·관리 연계는 951건 그쳐서영석 "반복적 외상에 노출된 공무원 체계적 심리지원 미비"지난 3월 27일 지리산과 인접한 경남 산청군 시천면 동당마을 일대에서 소방관이 산불 진화 작업 중 잠깐 휴식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트라우마센터재난심리지원서영석구교운 기자 "등 굽고 허리 휘는 이유 있었다"…스마트폰이 만든 척추 경고아산재단, 의과학인재 등 498명에 장학금 39억원 전달관련 기사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ETRI, AI 기반 재난심리회복 지원 플랫폼 개발윤호중 "강제동원 문제 투명하고 책임있게…유족지원도 신속히"신안해상 여객선 좌초 '심리 후유증'…"호흡법으로 불안 완화""'쾅' 소리 맴돌아 자다가도 벌떡"…울산 사고 목격자들 트라우마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