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간호법 시행…정부에 교육·자격 체계 개선 촉구20일부터 무기한 1인 시위대한간호협회(간협)는 19일 서울 중구 협회 서울연수원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추진 중인 진료지원 간호사(전담간호사) 업무에 관한 규칙은 간호사의 전문성과 현실을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며 교육·자격 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사진은 신경림 간협 회장이 발언에 나선 모습.(대한간호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진료지원 간호사대한간호협회전담간호사강승지 기자 SCL그룹 계열사 메코비, 中 위고 그룹과 글로벌 진출 협업 모색12년 '담배소송' 대법원으로…"흡연폐해 널리 알려져야" 성토도관련 기사신경림 간호협회장 "2026년 간호법 현장서 자리잡는 원년 될 것"의료공백 메워온 PA 간호사 과반 "업무조정 불안…이직·사직 고민"의료공백 우려에 머리 맞댄 국회…"간호제도 정비 시급"(종합)간협회장 "의료현장 인력 위기…진료지원 간호사 법적 지위 정비 시급"진료지원 간호사 교육, 도제식 60%…정부는 "자율" 간호계는 "국가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