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승씨, 뇌사 장기기증으로 2명 살려…100여명에 인체조직 기증도퇴근 후, 휴일에도 봉사활동…생전 "뇌사한다면 누군가 살리는 일"뇌사 장기기증한 신길승 씨(59)와 가족들.(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구교운 기자 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관련 기사안타까운 교통사고 당한 50대 가장, 3명에 장기기증 후 하늘로고양시, '장기등기증자' 보건소 진료비 본인부담금 면제실용외교 2막 연 李대통령…한중 우호협력 훈풍 타고 귀국길한중 정상회담…경제 '성과' 한한령·서해구조물 '진전' 北·핵잠 '유보'항공정비사 꿈꾸던 17세…장기기증으로 6명 살리고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