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시민건강축제' 개최제23회 서울시의사의날 포스터.(서울특별시의사회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특별시의사회강승지 기자 명지병원 "중증 진료 고도화, AI 기반 의료 전환으로 지속 성장"의대 교수들 "의대 수업 더블링 해결되기 전에는 추가증원 불가"관련 기사황규석 "의료정책 '속도'보다 '완성도' 중요…검증과 대안 제시할 것"서울시수의사회, 번식장 구조견 의료봉사…"연말 따뜻한 손길"서울시 의료단체 "공단 특사경, 절차적 정당성 우선해야"서울시·경기도수의사회, 진료권 보호·동물복지 협력 나선다서울시수의사회, 28일 건국대서 연수교육…반려동물 간질환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