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느워드가이드' 가동…향후 인공지능·빅데이터 분석 기술도 접목분당서울대병원이 입원 대기 환자의 병상 배정을 자동화하는 데이터 기반 입원 관리 시스템 '스누워드가이드(SNUH WARD GUIDE·사진)'를 구축한 뒤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로써 환자에 배정 결과를 안내하는 시점이 기존보다 30분 이상 앞당겨졌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스누워드가이드분당서울대병원입원병상배정원무팀인공지능빅데이터강승지 기자 방사성의약품 핵심기지 떠오른 韓…정부·업계·학계 협력도 주목연세의료원 개발 '디지털 의료 플랫폼' 확산…누적 처방 3300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