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국내외 여행객 이용이 많은 제주국제공항을 제주도 내 첫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공항 내 23개 음식점에 대해 위생등급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오유경 식약처장이 '제주국제공항 위생등급 식품안심구역 지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6/뉴스1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APEC강승지 기자 자살예방 현장 대응 강화…응급실·지자체 잇달아 점검 나선 정부유전자 봤더니 한국인에 두드러지는 '심장병' 관리 근거 찾았다관련 기사'K-규제' 세계 표준으로…식약처, WHO 협력센터 세계 최초 지정고기 든 라면, 中 수출길 활짝…양국간 식품안전 협력 결실식약처, 브라질 위생감시청과 의료제품·화장품 규제조화 협력 확대식약처 특별성과 포상…국정자원 화재 대응·K-푸드 수출 지원 등2026 APEC 의장국 중국, 식약처에 '식중독 제로' 노하우 전수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