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국내외 여행객 이용이 많은 제주국제공항을 제주도 내 첫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공항 내 23개 음식점에 대해 위생등급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오유경 식약처장이 '제주국제공항 위생등급 식품안심구역 지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6/뉴스1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APEC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경북도,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 선정…APEC 계기식약처 "中 당국에 '숙취해소 음료' 기능성 표시 허용 요청"제주산 한우·돼지고기 첫 싱가포르 수출 길 올랐다…초도물량 4.5톤 규모"도시락부터 과자까지 올바른 'HACCP' 기준 지켜야…위생 중요"'K-푸드' 최초 올해 100억불 돌파 목전…글로벌 진출 전략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