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 협력 강화…K-푸드 수출지원 모색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전남 목포에 위치한 마른김 생산업체 해농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1/뉴스1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중국강승지 기자 "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관련 기사中 '유황 훈증 죽순' 논란…식약처 "농산물로 수입된 적 없어"강남 피부과 시술의 17배?…추석 앞두고 과장광고 무더기 적발임신중지 대안 '불법 거래' 미프진 이제 양지로…후속 입법 과제 남아가히·에어팟·나이키…쿠팡·네이버서도 판 '中 짝퉁' 54억어치 적발"미국·유럽 다음은 중동"…K-바이오, 수출 영토 넓히기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