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 협력 강화…K-푸드 수출지원 모색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전남 목포에 위치한 마른김 생산업체 해농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1/뉴스1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중국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1300만 中인플루언서 홍보 '표백' 천엽, 국내 수입 안됐다"中 발칵 뒤집은 '표백 닭발'…식약처 "국내 수입 없다"의약품 공급중단 5년간 1418건…"원료의약품 수입 의존도 높아"한성숙 중기부 장관 "K-뷰티, 스마트제조·AI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JW중외제약, '통풍 신약' 상용화 막바지…제조소 동등성 확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