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연구팀, 3만명 7년 추적 관찰 결과"심근경색·협심증 진단 후에도 적절한 운동하면 예방에 효과적"권준교 서울아산병원 혈관외과 교수가 심혈관질환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심근경색협심증급성관상동맥증후군운동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100세건강]'한끼 차이'가 노화 늦춘다…뇌가 건강해지는 '이 식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