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6개 의약단체장과 만남오는 31일까지 협상지난해 5월 16일 진행된 2025년도 1차 요양급여비용(수가) 협상.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의료수가건강보험료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터닝포인트]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 "떨리는 손으로 수술 못해…존중이 먼저"내년부터 농업인 연금·건강보험료 지원 기준소득액 106만원↑…지원대상 확대장기요양보험료 인상은 노후 위한 안전장치 [김현정의 준비된 노후]난민신청자 생계비 지원 '구조적 장벽' 여전…"실질적 접근 강화해야"내년 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세대당 월평균 517원 올라 1만8362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