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환자, 소비자단체, 정부 등 17명으로 구성관리급여 신설, 비급여 재평가 등 세부실행 방안 마련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비급여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상반기 도수 치료 '관리 급여'로…불법병원 단속 특사경도 출범정부, 희귀·중증난치 지원 강화…치료제 급여등재 '240일→100일'복지차관 "탈모, 질병으로서 건강보험 필요성·효과성 검토할 것"1형당뇨병 생명줄, 글루카곤…7년 고통 끝 건강보험 제도권 혜택"외국인 수입 마" 李 지적에 복지부 '파트타임 간병인' 등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