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희귀질환 환자 가족 등 200여 명 행사 참여유전체 2만9379건 구축…환자 1만1822명 진단, 5512명 치료'꿈을 이루어 DREAM' 코너에 소개된 환자·보호자와 소아암·희귀질환사업단 의료진 단체사진(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병원이건희삼성희귀질환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모야모야병 산모 임신·출산기 뇌졸중 위험 규명…산전 점검 중요소아 모야모야병 유병률 늘었지만 치명적 합병증 40% 줄어서울대병원, 소아 모야모야병 진단·예후 예측 바이오마커 발견이재용 회장 등 삼성家, 24일 이건희 5주기 추도식 엄수'기부의 선순환 마중물'…故 이건희 5주기에 다시 빛난 'KH 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