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명 증원' 정책 국정조사 요구…"건보 재정 고갈 책임 따져야""대학의 과오 먼저 인정해야"…미복귀 의대생 유급 방침 비판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2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와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보건복지부김택우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의료계 반발 속 이번주 의대정원 '기준 적용' 논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