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명 증원' 정책 국정조사 요구…"건보 재정 고갈 책임 따져야""대학의 과오 먼저 인정해야"…미복귀 의대생 유급 방침 비판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2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와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보건복지부김택우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서울고법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김택우 의협회장 "의사의 진료권·면허권 타협하지 않을 것"의협 "중동전쟁 관련 의료소모품 수급 불안정 대비 대응팀 구성"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