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서 건져내 "119 신고" 부탁한 뒤 심폐소생술 실시"어머니 나이대…환자 상대론 처음이었지만 두려움 없었다"황승연 한양대병원 방사선사.(한양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한양대병원심폐소생술구교운 기자 48㎞를 12분만에…닥터헬기·중증전담구급차, 1414명 살렸다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임형준 "김수용, 구급 대원이 '임종 호흡'…손가락 잘릴 위험 김숙이 결행""김수용, 병원 이송 중 2차 심정지까지…큰 원인은 독한 담배"김수용 "20분 심정지"…급성 심근경색 그날 고백 [RE:TV]"귓불에 대각선 깊은 주름이"…의식 잃은 김수용, 전조 증상이었나김수용 실신 입원·박미선 암 투병…연예계 건강주의보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