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서 건져내 "119 신고" 부탁한 뒤 심폐소생술 실시"어머니 나이대…환자 상대론 처음이었지만 두려움 없었다"황승연 한양대병원 방사선사.(한양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한양대병원심폐소생술구교운 기자 서울醫·齒·韓 "건보공단 특사경, 통제 없는 권력…즉각 중단"약가인하 압박 현실화…제약사, 사업구조 재편 움직임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관련 기사임형준 "김수용, 구급 대원이 '임종 호흡'…손가락 잘릴 위험 김숙이 결행""김수용, 병원 이송 중 2차 심정지까지…큰 원인은 독한 담배"김수용 "20분 심정지"…급성 심근경색 그날 고백 [RE:TV]"귓불에 대각선 깊은 주름이"…의식 잃은 김수용, 전조 증상이었나김수용 실신 입원·박미선 암 투병…연예계 건강주의보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