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수용의 2016년 모습(왼쪽)과 2021년 모습. ⓒ 뉴스1개그맨 김수용. (인스타그램 갈무리)소봄이 기자 "이자 드립니다" 믿었다가 코인 8억 털렸다…총책 등 6명 구속스쿨존 새학기 등굣길 단속 1시간 만에 음주운전 4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