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기본법' 개정안 대표 발의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영석보건복지위원회구교운 기자 "담배 성분 공개는 '빙산의 일각'…'최초'보다 '시작'에 방점"글로벌 제약사, 국내 임상연구에 1조922억…전년比 5.3% 확대관련 기사위고비 맞는 중에 또 위고비?…중복 경고 무시 2년간 7만여 건복지부 "소방·경찰공무원 공상 승인 전 진료비 유예, 확산 검토"[알립니다] K-바이오, 글로벌 시장을 담다…신약·의료기기·재생의료 미래 모색[국감초점] 여야, 건보 재정 악화 한목소리…"법정 기준 안 지켜""야속하다 생각? 빨간 넥타이 하고 왔으면 좋았을지도"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