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서영석 "환자 관리할 수 있도록 제도 보완해야"비만치료제 '위고비'를 이미 처방받아 투여 중인 환자가 다른 병원에서 또 같은 약을 처방받는 사례가 최근 2년간 7만 건 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가 중복 처방을 경고해도 의사가 처방을 유지하면 막을 수 없는 데다 성분이 다른 비만치료제 간 중복 처방에는 경고조차 없어 관리 사각지대라는 지적이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위고비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서영석비만치료제마운자로강승지 기자 경남 창원 혈액투석실서 C형간염 집단감염…환자 13명·종사자 1명李대통령 "의료AI, 안전하고 책임있게…세계 의료격차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