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R&D 규제정합성 컨설팅…식약처 "신속한 제품화 기대"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가 R&D(연구개발)로 개발 중인 세포기반 인공혈액을 첨단바이오의약품으로 분류해 임상시험 진입, 품목허가 신청 등 향후 개발과정의 본격적인 진행이 가능해졌다고 8일 밝혔다. 사진은 세포기반 인공혈액 개발 과정.(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인공혈액첨단바이오의약품식품의약품안전처규제정합성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비만 방치비용 年 23조…"고도비만 70%은 약물치료 경험 없어"관련 기사연구됐는데 상업화는 원점…K-줄기세포, 규제 예측 가능성 절실"임상 규제 풀고 투자 늘려야"…국내 바이오 대표들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