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R&D 규제정합성 컨설팅…식약처 "신속한 제품화 기대"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가 R&D(연구개발)로 개발 중인 세포기반 인공혈액을 첨단바이오의약품으로 분류해 임상시험 진입, 품목허가 신청 등 향후 개발과정의 본격적인 진행이 가능해졌다고 8일 밝혔다. 사진은 세포기반 인공혈액 개발 과정.(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인공혈액첨단바이오의약품식품의약품안전처규제정합성강승지 기자 산만한 아이, 실수 잦은 어른…ADHD 진료 환자 4년 새 3배↑식중독균 검출된 배추김치 판매 중단·회수…먹고 있었다면 반품관련 기사'규제 통역사' 박인숙 규제과학센터장…"허들 넘어야 경쟁력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