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미애 "재정 건전화와 제도 지속성 방안 찾아야"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한 시민이 진료 수납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4.6.18/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적자지원금국민의힘김미애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5년간 흡연·음주로 건보재정 28조 지출…건보재정 부담 커져"고령화·의료비급증에 건보료율 인상 불가피…국고지원 확대 과제건강보험 올해 적자, 3년 내 고갈 전망…사회보장세 제안 나올 정도"건보 적립금 2028년 완전 소진 가능성…사회보장세 도입 검토"지난해 건보 적자 11조 넘어…"지속성 담보 방안 찾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