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은단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멀티비타민 올인원'이 기준치를 초과한 요오드 검출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를 받았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은단멀티비타민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관련 기사고려은단, '멀티비타민 올인원' 4종 출시…"성별·연령별 타깃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