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은단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멀티비타민 올인원'이 기준치를 초과한 요오드 검출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를 받았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은단멀티비타민강승지 기자 건보공단 이사장 "불법병원 근절 위해 특사경 도입 반드시 필요"정은경 "올해 성과 창출 본격화…국민 체감 가능한 변화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