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임금인상·호봉승급 등 영향 정산보수 줄어든 353만명, 평균 12만원 환수지난해 귀속 건강보험료 정산 결과(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관련 키워드건강보험료월급소득임금호봉건강보험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관련 기사"한국서 월 400 이상 번다" 한 달간 하루도 안 쉰 외국인 노동자 인증샷 [영상]장기요양보험료 인상은 노후 위한 안전장치 [김현정의 준비된 노후]지역가입자 건보료 5년새 최저…저소득층 부담 크게 줄어고용부 "10월부터 월급 3개월 밀리면 '상습 체불 사업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