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임금인상·호봉승급 등 영향 정산보수 줄어든 353만명, 평균 12만원 환수지난해 귀속 건강보험료 정산 결과(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관련 키워드건강보험료월급소득임금호봉건강보험강승지 기자 "신고해도 소용없다"…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 76%는 침묵"더 주세요"…상비약 한번에 여러개 판 약국·가게 무더기 적발관련 기사직장인 '월급 외 소득' 건보료 부담 늘어나나…정부 공제 축소 검토"내가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직장인들 '부글'지난해 월급 오른 직장인 1035만명,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한국서 월 400 이상 번다" 한 달간 하루도 안 쉰 외국인 노동자 인증샷 [영상]장기요양보험료 인상은 노후 위한 안전장치 [김현정의 준비된 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