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임금인상·호봉승급 등 영향 정산보수 줄어든 353만명, 평균 12만원 환수지난해 귀속 건강보험료 정산 결과(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관련 키워드건강보험료월급소득임금호봉건강보험강승지 기자 질병청 산하 '감염병감시정보원' 설치법 발의…"과학방역의 기틀"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관련 기사장기요양보험료 인상은 노후 위한 안전장치 [김현정의 준비된 노후]지역가입자 건보료 5년새 최저…저소득층 부담 크게 줄어고용부 "10월부터 월급 3개월 밀리면 '상습 체불 사업주' 된다"연 2000만원 부수입 꽂히는 직장인 80만명…임대료·배당금 '짭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