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명동 상가밀집 거리가에 임대문의가 게시된 모습. 2025.2.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심언기 기자 [속보] 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될 것"[속보] 李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영빈관서 90분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