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없이, 교육 여건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증원 잘못된 것""의료개혁 과제 멈추고 의료계와 지속가능한 개혁 추진해야"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이 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제7차 정례브리핑에서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4/뉴스1관련 키워드의대증원교육부대한의사협회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로킷헬스케어, 美 유방재건 시장 진입…"AI 장기재생 풀라인업"블루크로스봉사단 '제42회 보령의료봉사상' 대상 수상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 "의대 증원 재검토해야…2027년 490명도 많다"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뉴스1 PICK]2027년부터 의대정원 단계적 증원…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