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남편 쓰러지자 섬유·자동차부품 공장서 일하며 가족 부양사고로 쓰러져 뇌사…"누군가를 살리는 아름다운 일" 가족 동의뇌사 장기기증으로 한 명의 생명을 살리고 소천한 허곡지 씨(69).(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안타까운 교통사고 당한 50대 가장, 3명에 장기기증 후 하늘로고양시, '장기등기증자' 보건소 진료비 본인부담금 면제실용외교 2막 연 李대통령…한중 우호협력 훈풍 타고 귀국길한중 정상회담…경제 '성과' 한한령·서해구조물 '진전' 北·핵잠 '유보'항공정비사 꿈꾸던 17세…장기기증으로 6명 살리고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