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남편 쓰러지자 섬유·자동차부품 공장서 일하며 가족 부양사고로 쓰러져 뇌사…"누군가를 살리는 아름다운 일" 가족 동의뇌사 장기기증으로 한 명의 생명을 살리고 소천한 허곡지 씨(69).(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구교운 기자 서울醫·齒·韓 "건보공단 특사경, 통제 없는 권력…즉각 중단"약가인하 압박 현실화…제약사, 사업구조 재편 움직임관련 기사주말마다 사찰 봉사…온정 나누던 70대 여성 뇌사, 3명 살리고 하늘로46년간 이어진 한미그룹 '사랑의 헌혈'…누적 참여 1.1만명 돌파장기조직기증원-한림대성심병원, 뇌사 추정자 신속 이송 협력조대웅 대전 대덕구의원, 헌혈 활동·장기 기증 활성화 조례안 발의대전 대덕구의회, 23~26일 292회 임시회…9대 의회 회기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