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스태프' 폐쇄 논한 방심위 회의 들여다보니"피해 극심" vs "표현의 자유" 이용자 자성 촉구ⓒ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메디스태프 내 불법행위, 해법은?' 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31일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의 모습. 2025.3.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메디스태프의정갈등기동훈의대증원전공의감귤의대생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이번주 복지위 국감…의대증원·의료공백 책임론 공방[미리보는 국감] 복지위, 의료대란 청문회 2탄…연금개혁 공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