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가입자 보험료 산정 방식 '등급제'→'정률제'소득 보험료 반영 시차도 단축…'미부과 소득' 부과 서울 종로구의 한 전통시장 모습. 2025.4.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건보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료건보보험료김정은 기자 SK바사, 지난해 매출 6514억…전년 대비 144%↑SK바사, 게이츠재단 산하 연구기관과 RSV 예방항체 기술 도입 계약관련 기사"건보료 체납 인지못해"…김태희 친언니, 동생에 증여받은 아파트 압류됐다 해제동작구, 저소득층 건보료 지원 규모 '10년 연속 서울시 1위'건보공단, 직장인 연말정산…사용자 신고 없이 국세청 자료로 자동정산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533억 규모 담배소송 결론은…2심 선고 앞두고 업계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