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는 순간 난간 붙잡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까움 더해"가족과 함께 자주 시간보내"…100여명에 인체조직 기증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2월 15일 가천대 길병원에서 반종학 씨(57)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의 생명을 살리고 인체 조직기증으로 100여 명의 환자의 기능적 장애 회복에 희망을 선물했다고 7일 밝혔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뇌사조직기증피부한국장기조직기증원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안타까운 교통사고 당한 50대 가장, 3명에 장기기증 후 하늘로항공정비사 꿈꾸던 17세…장기기증으로 6명 살리고 하늘로한국장기조직기증원, 기증자 자녀 26명에 장학금 6500만원'부천 트럭 돌진' 뇌사 20대 유가족, 장기 기증 이어 장제비 전액 기부승무원 꿈꾼 11살 하음이,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린 뒤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