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에 파스 붙이고 일하던 아버지…6명에 새삶 선물 후 하늘로

넘어지는 순간 난간 붙잡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까움 더해
"가족과 함께 자주 시간보내"…100여명에 인체조직 기증

본문 이미지 - 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2월 15일 가천대 길병원에서 반종학 씨(57)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의 생명을 살리고 인체 조직기증으로 100여 명의 환자의 기능적 장애 회복에 희망을 선물했다고 7일 밝혔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2월 15일 가천대 길병원에서 반종학 씨(57)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의 생명을 살리고 인체 조직기증으로 100여 명의 환자의 기능적 장애 회복에 희망을 선물했다고 7일 밝혔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