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정착 수당과 기숙사 등 정주여건 지원18일 서울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는 모습. 2025.2.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지역필수의사제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김윤 "심장질환 국가책임 강화법 발의…지역 완결적 치료 기대"모야모야병 산모 임신·출산기 뇌졸중 위험 규명…산전 점검 중요관련 기사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의대증원 규모, 발표 시점에 쏠린 눈…정은경 장관 '결단'에 달려AI가 꾸리는 의료·복지·보건·돌봄…"체계 모두 바꿀 때"[2026 돌봄·의료 전망]정은경 장관 "급변하는 사회환경 대응…돌봄·의료 국가책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