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개혁 2차방안] '의료개악', '의료민영화' 비판에 반박"언제든 적기에 해야 할 일…현장도 빠른 발표 요청하기도"노연홍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8차 의료개혁특별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정경실 보건복지부 의료개혁추진단장. 2024.9.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의료개혁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전공의강승지 기자 의협 "통합돌봄 참여 기반 충분히 갖춰지지 않아…역할 존중돼야""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공공의대 2030년 개교…대학원으로 100명씩 선발·15년 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