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지 않은 순간 더 이상 투쟁 가치 없어" 일갈오주환 서울의대 교수. 2024.12.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1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융합관에서 열린 서울의대 교수 비대위·보건복지부 주최 ‘의료개혁, 어디로 가는가‘ 토론회에서 강희경 서울의대·병원 교수 비대위원장과 하은진 서울의대·병원 교수 비대위원이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서울대병원의대증원카르텔강승지 기자 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관련 기사의대교수협 차기 회장에 고범석…젊은 세대와 소통 강화하기로"돈보다 생명을"…아프고 힘 없는 이의 의사 우석균 선생 별세의대정원 늘리며 교수 확보 고작 '34%'…지방의대 악순환의대 문턱 높아졌는데…자연계 1.0등급 89% '의대 올인'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