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환자 지키고 있는 소수 전공의 응원…이들이 참의사"1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융합관에서 열린 서울의대 교수 비대위·보건복지부 주최 ‘의료개혁, 어디로 가는가‘ 토론회에서 강희경 서울의대·병원 교수 비대위원장과 하은진 서울의대·병원 교수 비대위원이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생서울대의대한국중증질환연합회환자의대증원강승지 기자 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관련 기사의대교수협 차기 회장에 고범석…젊은 세대와 소통 강화하기로의대정원 늘리며 교수 확보 고작 '34%'…지방의대 악순환공보의 대표 "복무기간 36→24개월 단축, 책임지고 밀어붙이겠다""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온닥터TV-대한의사협회, 의료계 신뢰 회복·국민 건강 증진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