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환자 지키고 있는 소수 전공의 응원…이들이 참의사"1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융합관에서 열린 서울의대 교수 비대위·보건복지부 주최 ‘의료개혁, 어디로 가는가‘ 토론회에서 강희경 서울의대·병원 교수 비대위원장과 하은진 서울의대·병원 교수 비대위원이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생서울대의대한국중증질환연합회환자의대증원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온닥터TV-대한의사협회, 의료계 신뢰 회복·국민 건강 증진 '맞손'2027년 의대정원 논의 본격화…추계위 "연말까지 바삐 대화"(종합)1년 5개월만에 마주앉은 교수-전공의…"복귀 적극 돕겠다"의대 교수들 "새 정부·의대생·전공의·모든 의료계, 힘 합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