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하드웨어 복구…의료 시스템 개혁 계기 되길"27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의학교육 파국 저지를 위한 공동 기자회견에 앞서 의대 교수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조윤정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회장(고려대의대 교수협의회 의장), 오세옥 부산대 의대 교수협의회 회장, 김종일 서울대의대 교수협의회 회장. 2024.5.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이재명의과대학차관교육부강승지 기자 K-헬스미래추진단, 유럽 JEDI와 협약…바이오헬스 연구 협력 추진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관세·부가세 면제…환자 부담 경감관련 기사'영어 불수능'에 정시모집까지 타격…1년 반 의정갈등 일단락"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의대 증원 2000명…尹 "어차피 의사 반발, 한 번에" 강행(종합)"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경북대·대구교육청 국정감사…AIDT 등 놓고 충돌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