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의료상황에 대한 제대로 된 정리가 먼저""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길"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정례브리핑을 열어 "복귀 시점을 정해놓고 얘기하는 것은 의대생 당사자에게 불편하게 들리고 협박이 될 수 있다. 조금 부드럽고 유연한 자세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대한의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의대생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의협, 尹정부 '의대 증원' 민사소송 원고 500명 모은다의협 "감사 결과로 '의대증원' 문제 입증…책임자 법적 책임 묻겠다"복지부 "감사원 '의대증원' 감사 결과, 향후 업무에 적극 반영""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