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1672명 중 1097명 수도권 근무…비수도권엔 575명지난 4일 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서 간호사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정갈등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의사 늘리는데 기준은 '의료공백 시기'?"…시민·환자단체 반발공중보건의협 차기 회장 '서울대병원 사직 전공의' 박재일 씨민창기 가톨릭중앙의료원장 "진료 역량 강화 최우선 과제"'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