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경계 무너뜨려 의료 체계 근간 뒤흔들 무책임한 입법""10년 수련 거친 전문의와 동일한 권한, 합당하지 않아"지난해 8월 28일 PA(진료지원) 간호사의 의료 행위를 법으로 보호하는 안을 골자로하는 간호법이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28일 대전 중구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들이 환자를 돌보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간호법PA간호사구교운 기자 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엄지손가락'만한 심장에 복잡 기형…생후 8일만에 치료 성공관련 기사[단독] 전문간호사 10년새 2배 늘었다…노인전문은 3배"전공의 땜빵 그만" "PA 계약 연장 없다"…잇따른 복귀에 병원 혼란정은경 "입대전공의 제대후 사후정원 검토…재발방지 대책 마련"(종합)1년 5개월만에 마주앉은 교수-전공의…"복귀 적극 돕겠다"간협-국회 "올바른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전문성 강화"…3일 논의